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탤런트연우회 강철님(회장)과 신학철님(사무총장) 입니다.(2026년 1월2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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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작성일26-01-02 12:06 조회3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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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님들! 희망찬 병오년 새해는 시작되었습니다. 2026년 병오년은 승리의 오만 보다

양보의 품격이 빛나는 한해로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까요?

올 한해도 회원님들의 꿈을 향한 노력과 열정에 큰 성공이 하께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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